이학주 16기
이학주, 자꾸만 새로운 얼굴(인터뷰)
이학주의 얼굴은 볼수록 묘하다. 쌍커풀 없이 긴 눈이 얼핏 매서워보이면서도, 멋쩍은듯 웃을 땐 교복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소년의 표정이 간간이 읽힌다.

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
http://www.joynews24.com/view/1093646
이학주의 얼굴은 볼수록 묘하다. 쌍커풀 없이 긴 눈이 얼핏 매서워보이면서도, 멋쩍은듯 웃을 땐 교복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소년의 표정이 간간이 읽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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